난 초중고 수포자여서 한번도 수학을 잘 맞아본 적이 없거든
내가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면 내 말을 이해 못하거나
그냥 식을 외우라고 했었움
난 원리를 스스로 이해 못하면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아
지금 생각하면 식알 외워버리면 나중에 이해가 될텐데
그 사실도 이해를 못해서 그냥 포기했어
그렇게 수포자 인생을 살다 뒤늦게 ncs 공부 하느라
초중 수학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와... 챗지피티 미쳤어
내 말도 안되는 질문을 알아서 이해하고
몇번을 물어도 알려주고 거기다 답지보다 더 쉽게 알려줘
나때 AI가 있었으면 진심 뭔가 달랐을 것 같아
요즘 애들 진짜 진짜 너무 부럽다
얘가 알려준 대로 하니 이해가 쉽고 원리도 알아서
순간 눈물나왔음 ㅠㅠㅋㅋㅋㅋㅋ 그동안의 시간이 허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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