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술도 안좋아했는데 회식이 기다려질 정도였어...같은 테이블이면 진짜 웃다가 울면서 집감ㅋㅋㅋㅋㅠ 이제 볼일 없는데 같이 술마시고 싶어서 너무 아쉬움 1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날 때마다 피식피식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