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감정 교류 잘되고 정서적으로 뭔가 충족되는 느낌?적당히 괜찮아서 만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그 자체로 봐주는 연애가 하고 싶어....ㅋㅋㅋㅠ 연애는 안해봤지만 썸 몇번 탈 때 느낀건데 상대방이 나 자체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만들어낸 내 이미지를 좋아하는 느낌을 자주 받았거든 그래서 뭔가 연애가 역할놀이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주변에서도 연애는 드라마같지 않다 그냥 적당히 좋으면 사귀는거다 너가 모솔이라 너무 환상이 큰 거 같다 이런말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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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