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가끔 엄마한테 엄마 ~해라 해줘라~ 이런 표현 쓰는데 ~해라가 강한 명령어잖아 그래서 부모한테 써야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해라 표현 쓸때마다 좀 당황스러움 이거 걍 버릇없는 거 맞지? 국어시간에 배운 거 다 까먹어서 그런건가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고딩이고 성적은 잘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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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가끔 엄마한테 엄마 ~해라 해줘라~ 이런 표현 쓰는데 ~해라가 강한 명령어잖아 그래서 부모한테 써야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해라 표현 쓸때마다 좀 당황스러움 이거 걍 버릇없는 거 맞지? 국어시간에 배운 거 다 까먹어서 그런건가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고딩이고 성적은 잘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