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 짜리 탕에 2개 토마토,홍탕 시키고 한 곳은 맹물하고 한곳은 스키야키 탕??이라고 해서 소스바에서 간장이랑 다진고기 이것저것 넣어서 만든 소스 넣어서 만들었는데 직원분이 버섯탕인줄 알고 계속 버섯탕으로 육수 채워줌.. 친구랑 나랑 암말 안하고 그냥 먹음,,ㅋㅋㅋㅋ 육수 3번 리필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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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 짜리 탕에 2개 토마토,홍탕 시키고 한 곳은 맹물하고 한곳은 스키야키 탕??이라고 해서 소스바에서 간장이랑 다진고기 이것저것 넣어서 만든 소스 넣어서 만들었는데 직원분이 버섯탕인줄 알고 계속 버섯탕으로 육수 채워줌.. 친구랑 나랑 암말 안하고 그냥 먹음,,ㅋㅋㅋㅋ 육수 3번 리필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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