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아들인데 10년전 이야기임
비평준화 고등학교였고 지역에서 부자 아줌마들 많고 공부 잘하기로 소문난 학교였음
엄마 말로는 성적 안되어도 일단 입학원서 접수하면 랜덤이라서 입학이 가능하다고 했음
근데 당시 친구 아들은 공부에 딱히 관심이 없었고 엄마가 넣으라고해서 넣은 상태였고
너무 빡센 공부에 미쳤는지 고2에 자퇴해버림 그뒤로 알바만 하고 산다고 들은듯
비평준화 고등학교였고 지역에서 부자 아줌마들 많고 공부 잘하기로 소문난 학교였음
엄마 말로는 성적 안되어도 일단 입학원서 접수하면 랜덤이라서 입학이 가능하다고 했음
근데 당시 친구 아들은 공부에 딱히 관심이 없었고 엄마가 넣으라고해서 넣은 상태였고
너무 빡센 공부에 미쳤는지 고2에 자퇴해버림 그뒤로 알바만 하고 산다고 들은듯

인스티즈앱
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