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쌍둥이 육아중인데 오늘 나 있는곳에 일있어서 온다길래 반차내고 만났다? 사는 이야기 하는데 친구 남편이 육아참여를 안한다는거야 완전 놀라서 네??? 그랬더니 친구가 애들 케어하면 남편분은 친구 케어에 집중한대
매일 먹고 싶은거 사오고 한시간 이상씩 마사지하고 (자격증까지 땃다함) 9시~3시까지 6시간 수면을 보장해준다더라 어떻게든 친구 컨디션을 붙잡아놓는게 자기 임무라고 하더라고 ㅎㅎ 친구도 5~6시간 자는것만으로도 버틸만 하다면서 웃는데 행복해보였음 ㅋㅋ 빙구같이 웃는거 여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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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