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잘하시거든
근데 엄마랑 돈문제 관련해서 자주 싸우시는데
문제가 나랑 엄마한테 안한말을 자꾸 했다고 우김..
예를들면 상가를 산다고 치면 3개를 산다고 들었는데
예산이 넘어가서 엄마가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를했다가
타협을 봐서 얼마선에서 상가를 사자했어
근데 갑자기 5개 사야한다고 하니까
엄마는 언제 5개로 늘었냐고 하니까 자기가
처음부터 5개라고 말하지않았녜..
나한테도 3개라 하셨거든
근데 본인이 잘못말했다고 생각안하고
우리가 잘못들은걸로 생각함
또 자주하는 실수?오해?같은게
내가한말을 본인이ㅜ한것처럼 가장함..
내가 예를들어서 전쟁날때 방산주를 사야하나 이렇게
흘림식으로 말을했는데
아빠는 주식안하시거든 일절
근데 며칠뒤에 방산주 올랐다고 뉴스에 나오니까
엄마한테 거봐 내가 방산주 사라하지 않았냐고함
이거 진짜 병원에한번 모시고 가야하는 수준인가?
처음엔 웃어넘겼는데 점점 현실에서 진지하게 선택해야하는 순간에도 거짓말로 꾸며내니까 의심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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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