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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여친이랑 미래 육아 관련해서 얘기중 의견차이로 싸우는중
여친-보호시설 선생님
본인이 어릴때 부모한테 가정폭력으로 죽을뻔했어서 자신같은 피해자 줄이려고 이 직업 선택. 무슨일이 있어도 폭력은 절대 용납 불가
나-물론 나도 폭력은 안쓰고싶지만 딸은 때렸다가 어디 잘못다칠수있고 아들이라면 어쩔수없는경우 폭력을 쓸것이다
본인경험담을 기반으로 남자아이는 고등학생이 되기전엔 사람보단 짐승에 가깝고 훈육보단 주먹이 더 도움이 될때가 많다는 생각이 자리잡음
과거 자신을 돌아볼때 내성적이고 화낼줄모르는 사람이라던 우리엄마가 나때문에 매들고 성격바뀐건 친척들사이에서 이미 유명함
나도 나 닮은 아들튀어나오면 아무리 머리굴려도 주먹없이 그 어린 사탄을 훈육할 자신이 없음
맨날 처맞은 나조차도 당시 원망하기보단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함

나닮은 아들이면 때에 따라 주먹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1.그래도 아내말 들어라
2.아니다 아들은 주먹아니면 해결안되는순간이 있다
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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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낳아보고 그럼 적절한 훈육을 이야기해보자.. 하면 되지 않을까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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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생각이었는데 걍 여친이 단호해
본인 트라우마랑 연관되어서 그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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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오냐오냐 키워도 안된다고 생각해서 꿀밤 정도는(?) 가볍게 때릴 수 있겠지만... 아들은 아부지가 엄하면 엄마 모시면서 (도와주면서) 가족 생활 하기는 하더라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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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남자 조카 2명 있는데 여기도 때리지는 않고, 오빠가 엄해서(단호하게 안되는 건 안된다 하고 알려주는 편임) 주먹까지는 안가거든 '-'.... 폭력은 안 쓰고 그럼 엄격하게 교육하겠다 라는 표현으로 대화해봐! 그리고 누나가 골목대장st라서 그런가 남조카들이 아빠보다 누나 무서워하기는 함 (아빠가 혼내는 것보다 같이 안 놀아주는 걸 더 무서워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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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하는게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가정폭력 트라우마 있는 사람 앞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좋은 반응을 기대하긴 힘들거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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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나도 쓰니 말에는 공감하지만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직업까지 정한 사람입장에선 이해 못해줄 말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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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디서 봤는데 아들은 초3전까지 기죽여놔야지 안그러면 부모님을 본인 아래로 본다했던거같음
아직 신생아지만 아들 키우는데 나도 훈육은 해야된다 생각함 그게 체벌로 넘어가선 안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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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말 맞다고는 생각하는데 그여친은 너의 의견에 동조할일은 없을거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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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때린단 말 말고 엄하게 훈육할거라고 의견 조율 해봐 쓰니도 이의견에 가까운거 아냐? 필요에 의하면 때리는것까지 할거라는거지 무조건 때릴거란 말 아니잖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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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단어를 폭력이라고 써서 더 그렇게 느낀거 아냐? 나도 훈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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