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고 이럴 정도는 아닌데 내 말엔 대꾸 잘 안하고 쌩하니 가는 정도
잘 지내보려고 노력이라도 해봤음 모르겠는데 나도 딱히 잘 지내보려고 애써보진 않았어서 결혼식 가서 얼굴이라도 비출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ㅜ
아들 결혼식 얼마 안 남아서 슬슬 정해야되는데 못 정하겠다
가서 왜 왔냐는 듯이 꼽줄까봐 좀 무섭고.. 무시하거나 꼽준 적 몇 번 있거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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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고 이럴 정도는 아닌데 내 말엔 대꾸 잘 안하고 쌩하니 가는 정도 잘 지내보려고 노력이라도 해봤음 모르겠는데 나도 딱히 잘 지내보려고 애써보진 않았어서 결혼식 가서 얼굴이라도 비출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ㅜ 아들 결혼식 얼마 안 남아서 슬슬 정해야되는데 못 정하겠다 가서 왜 왔냐는 듯이 꼽줄까봐 좀 무섭고.. 무시하거나 꼽준 적 몇 번 있거든 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