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건창이 어제 시범경기 땅볼 처리 과정에서 타구에 세 번째 손가락을 맞았습니다. 오늘 두 군데 교차 검진 결과 중지 손톱 마디 견열골절 소견을 받았고, 4주의 회복 기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배지헌 (@jhpae117) March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