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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7
이제 와서 슬프다니 잠 한숨 못잤다니 나는 너무 웃기거든
슬프몀 내가 더 슬프지 한달만 데리고 있다가 유골함 땅에 묻어줄 거라니까는 엄마 너무 힘들고 강아지 샹각나서 하루종일 울었다고 한다
진짜 내가 왜 아렇개 말하냐면 솔직히 내가 다 캐어하고 돈 시간 애정 나만 씀
엄마? 혼내기만 하고 때리기만 했지 언제 예뻐했다고
강아지 똥 싸면 자고 있는 나 깨워서 치우라고 하고
나중에는 그 소리가 무서워서 아침에 엄마 일어날 때 같이 깨고 엄마가 뭐 말하기 전에 가서 치우고 그랬어
그래놓고 하는 말이 자기가 강아지를 사람처럼 대했고 사람처럼 말 잘듣길 바랬다면서 후회한다고
죽어서 후회해서 뭐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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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랑 키울때 동의 안 하신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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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의했어. 내가 12살 때 키우기로 했고 당시 어렸으니까 당연히 엄마 의사가 가장 중요했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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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막상 떠나니깐 슬프신가봐 ..잘 이야기해봐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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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맘인지 너무 잘 알겠다.. 나도 초딩때부터 내가 강아지 병원 데리고 다니면서 케어도 혼자 했어.

14년 살고 마지막에 강아지 아파서 맨날 조마조마 했는데 어느주말 아침에 강아지가 상태가 너무 안 좋아보이는거야. 아빠한테 제발 1시간 거리에 있는 24시간 병원이라도 가야한다고 그랬는데 쓱 보더니 괜찮아보인다고 일단 약속있다고 팽 나감. 근데 그러고 몇시간 뒤에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넜어… 아빠가 그 날이 너무 후회된다고 너무 슬프다고 그러는데 하나도 공감안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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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듣기 싫어서 내가 그러게 병원가야된더고 했잖아!!! 하니까 도려 나한테 니가 끝까지 고집피우고 얘기했어야지하면서 내 탓함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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