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이라 요즘 진짜 집에서 잠만 자는데나 없는 동안 엄마가 동생한테 특이한 과자 주고 혼자 숨겨 먹으라 그랬대너무 서운하고 속상하고 눈물 남엄마가 그냥 기분 좋으라고 그랬다고 이해하라는데 나는 너무 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