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애들은 관리비 많이 들고 바람피울까 봐 불안한데,
포테토남들은 적당히 투박해서 다루기 쉽잖아. 본인들도 자기 위치 아니까 잘해주면 충성도도 높고.
그냥 맘 편하게 '감자' 하나 키운다는 마인드로 만나면 삶의 질 수직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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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애들은 관리비 많이 들고 바람피울까 봐 불안한데, 포테토남들은 적당히 투박해서 다루기 쉽잖아. 본인들도 자기 위치 아니까 잘해주면 충성도도 높고. 그냥 맘 편하게 '감자' 하나 키운다는 마인드로 만나면 삶의 질 수직 상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