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경험 괜찮고 비자 문제 없어서 취업 그쪽으로 가능할 거 같은데 렌트비랑 진짜.. 취업하면 무조건 강아지도 데려갈건데 병원비도 개비쌀 거 아님 내가 지금 사는 곳은 진료비+약 포함하면 2-300불해서 감당 가능하거든 수술 같은 거 하게 되면 돈 엄청 깨질테고… 게다가 세금도 많이 떼가잖아 너무너무 무섭다 시애틀은 state income tax 없어서 시애틀도 고민 중인데 심장은 자꾸 뉴욕을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