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15~20년 정도 지났는데 빨래 몇번 돌렸는데 맨날 안고 자다보니 더러워졌는데(세착돌려도 그래...)
원래 하얀색?인데 검은색처럼 그래... 삶기에는 크기가 너무 커서 이거 색 돌리는 방법없을까?
얘없으면 못자는데ㅜㅜㅜㅜ 엄마랑 아빠는 이제 버리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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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15~20년 정도 지났는데 빨래 몇번 돌렸는데 맨날 안고 자다보니 더러워졌는데(세착돌려도 그래...) 원래 하얀색?인데 검은색처럼 그래... 삶기에는 크기가 너무 커서 이거 색 돌리는 방법없을까? 얘없으면 못자는데ㅜㅜㅜㅜ 엄마랑 아빠는 이제 버리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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