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초반인데 작년쯤 첨 갔는데 클럽은 걍 그랬고 헌포도 첨에는 정신없고 문화충격.? 에 걍 별로였는데 친구랑 몇번더 가니까 춤 노래 다 외우게되고 합석 헌팅제안도 받고 그렇게 놀고 완전 내 이상형들이랑 2차가고 도파민이 너무 넘치는거임 그러다보니 밤새서 놀고 솔직히 자주가진 않았는데 한때 중독마냥 계속 생각나서 주에 몇번씩 갔던적도 있긴함
거기서 만난 사람이랑 연애도 해봤는데 다행히 막 그런 헌포남 이런 이상한 사람은아니였어서 난 ㄱㅊ았음 헤어지는거도 바람 이성문제 전혀없었고 흔한 문제로 헤어졌고 근데 그건 운이 좋았던거고 웬만하면 그런데서 안만나는게 맞긴함 ,,,
암튼 지금 안간지 반년 넘었는데 또가고싶어진다 요즘 ,, 중독되면 클나는데 자꾸 생각남 문득문득 다들 클럽/헌포 머가 더 재밋음? 난 무조건 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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