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견가정이고 4마리인데
걍 혈육들이 데려오고 지들은 결혼하면서
본가에 살던 내가 다 책임지게 됐고(불만은 아냐 애들 너무 나에게 고마운 존재야) 근데 불치병 있는 아이가 있어서 매달 80은 고정이고(부모님이 거의 지불하지만 내가 늘 달라고 해야하고 케어까지 하는데 눈치도 내가 봐)
그런데 한 아이가 밥때가 달라서 지금 새벽2시에 날 깨워서 밥달라하고.. 1층 내려가게 계단 안전문 열어달라고 새벽 4시건5시건 박박 긁어..
자다가 또 강아지 사랑하는 마음에 잠귀가 밝아서 헐레벌떡 열어주고 근데 오늘은 방금 밥달라고 날 막 치는데 너무 울고 싶더라고.. 나도 가만히 누워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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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주에 한번 산책 마니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