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자꾸 내가 애정결핍인가 심각하게 고민이드는데 일단 이유는 내가 22살인데 고딩때부터 지금까지 연애를 또래에 비해 너무많이했어 오래 사귄적도있는데 대부분 거의 다 짦게짧게 많이 만났단말이야 그러다보니 좀 남미새? 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썸도 그만큼 더 많이타고 그랬었어 그러다 지금은 안그러는데 철없을때는 썸인데 스킨십 진도도 나가버리고 그런짓만 하는 애매한 관계가 잠깐 됐던 사람도있었고..
요즘은 연애안한지는 한 5개월정도 됐고 썸붕난지는 얼마 안됐어 한 2달? 그래서 요샌 썸도 연애도 없이 완벽한 솔로인데 자꾸 연락하고싶고 그냥 의지할사람이 필요한거같애 설레기도하면서 연애라기보단 그냥 만나서 의지할수있고 약간 위장사친.? 같은 사람이 필요한거같애
그리고 연애할때도 너무 애인이랑 하루종일 붙어있으려하고 집착하고 그런게 좀 심해 다 그랬던건 아니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그런사람한텐 어느정도 사귀면 내가 맘을 열고 의지하게 되는 순간 그렇게 변하더라고 내가
아무리생각해도 애정결핍인거같아서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딱히 그럴이유가 없어.. 보통 가정이 원인이라고 하던데 난 어릴때부터 솔직히 부모님두분다 공주처럼 키워주시고 오냐오냐 지금까지도 원하는건 다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시거든 엄청,, 그래서 그런 결핍도 없는데 딱히 연애를 못쉬는거도 그렇고 그냥 힘들때도 남자한테 의지하고싶다는 생각이 너무커이게 어디서 오는 결핍인건지 모르겠어
하나 생각나는이유는 내가 부모님한테 근데 막 힘든일이나 슬픈걸 티를못내 말은하는데 앞에서 울거나 막 그런건 진짜 심할때빼곤 오글거린다해야대나 못하겠어서 가볍게 말하거나 티안내거든 친구들한텐 엄청 잘티내는데,, 그래서 그 답답함을 힘들때마다 남자한테 푸나 싶기도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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