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병원가면 가슴이 답답해질 정도로 힘들어서 울면서 사직서 냈어. 근데 아무것도 안정해놓고 도망가는 내 모습이 한심?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괜히 냈나 싶기도 하고..
수선생님이 무를 기회는 준다했거든 ,, 근데ㅜ내가 1년을 계속 다닐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 얘들아 한심하겠지만 조언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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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병원가면 가슴이 답답해질 정도로 힘들어서 울면서 사직서 냈어. 근데 아무것도 안정해놓고 도망가는 내 모습이 한심?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괜히 냈나 싶기도 하고.. 수선생님이 무를 기회는 준다했거든 ,, 근데ㅜ내가 1년을 계속 다닐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 얘들아 한심하겠지만 조언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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