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고생 경단 포기 다 하셨는데 그럼에도 살면서 제일 잘한 일이 나 낳은 거라고 했어 .. 그러면서 나한테 결혼은 안해도 되는데(걍 하지말라하심) 아기는 낳아보면 또 다른 시야로 살아가게된다고 경험해보는거 추천하심
나도 이런 사회에 태어나는 애기가 불쌍하다 싶었는데 엄마한테 이 말 듣고 생각변햇음 사는게 쉽지 않지 형편도 좋지 않고 되는거 없고 그래도 엄마한테 가족들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힘들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다 갈 수 있는 거 같음
내가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까 내 자식도 이렇게 키우면 되지 않을까..
자식은 어떤 존재길래 엄마가 그렇게 말했을지 느껴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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