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아
혼자 파는거면 모르겠는데 자꾸 나한테 시켜서 팔라그러는데 상품가치가 있는거면 모를까 누가봐도 쓸모 없는 물건..
당연히 안팔리고 아빠는 안팔린다고 나한테 계속 뭐라그럼
심지어는 쓰지도 않을 물건을 당근에 판다고 일부러 사와서 나한테 팔라그래
싫다하면 내가 돈의 가치를 모른다고 이런걸 팔아봐야 세상 돌아가는 걸 안다하는데 나 안그래도 할 일 많은데 당근거지들 상대하는게 더 시간 낭비고 거래하면 효율떨어지고 그냥 넘 짜증나
이거 도대체 뭔 심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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