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좋았지만...본인과 팀엔 좋지 않은 투구" 김원형 감독, '볼볼볼볼' 이영하 제구 난조에 쓴소리 [잠실 현장]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j4GhGV0cyv
이어 “3,4회 가면서 괜찮아졌다. 2회 빼고는 특이사항 없다. 그런데 그게 굉장히 큰 거다. 결과 좋았지만, 그렇게 볼이 많은 건 본인과 팀 모두에게 좋지 않은 투구였다”며 “‘만약 정규시즌이었다면 우리가 2회에 인내할 수 있었을까’라는 얘기를 투수코치와 나눴다”고 말했다.
기사내용도 되게 단호하고 영하도 많이 잡도리 들었을거같음
진짜 투수파트는 우리가 뭐라고 안해도 왕감이 알아서 잘하겠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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