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내후년 결혼 예정이라 웨딩촬영 알아보고 있는데 브이로그 보면 꼭 사진작가님이 신부님 환하게 웃으세요~~~하는거야 뭔가 내가 저 상황되면 환하게 웃지 못할거 같아서,,ㅋㅋㅋ첨엔 그냥 벌어진 부분만 떼우려고 갔는데 그 치과에서 진지하게 교정 추천해주심ㅠㅠ 레진이나 크라운 라미쓰면 본인들 돈 벌어서 좋은데 다른 치과가서 교정하라고 할정도면(협진치과도 아니였음ㅠ) 해야되겠나 싶어서 가서 진단받고 시작함 ㅠ 1년안에 끝나는걸 목표로 협조 열심히 하는 중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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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아내 꼬셔서 사귄 교직원, 임신 소식 들은 첫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