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좌완 이준영은 재활 파트로 이동한 상황입니다. 이범호 감독은 "팔이 살짝 안 좋다고 해서 트레이닝 파트에서 조금 쉬면서 관리를 한 뒤에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다. 큰 부상까지는 아니고 가벼운 정도인데, 추운 날씨에 굳이 많이 던지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봤다"고 밝혔습니다.— 배지헌 (@jhpae117) March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