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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07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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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유부녀 좋아한적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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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우동
좋아만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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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표현도 했어 근데 유부인줄 몰랐어 아차피 표현해도 유부랑 인연이 끊겼어 유부도 날 좋아했던거 같은데 모르겠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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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우동
현실적으로 서로 좋아하기는 힘들지 나도 마음 접는중인데 모르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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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응 서로인 것 같기도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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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3
?? 서로 짝이 있는데 좋아한다는 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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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물론 내 일방적인 착각일수도 있어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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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상대가 유부녀야 그냥 남친있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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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우동
유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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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난 싱글맘 좋아했었어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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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상대가 자녀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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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5
나 과거에 그랬어.. 처음부터 남친이 있고 남편이 있던건 아니었고 싱글일때 좋아했는데 그 사이에 남친생기고 결혼했어...정말 오래 짝사랑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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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우동
그걸 다 보기 힘들었겠다… 어떻게 버텼니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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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5
그때 처음으로 친구한테 커밍아웃 했던것 같아ㅜㅠ누군가에게 말하기라도 해야 내가 살 것 같았거든...오래 알고지낸 사이이고 믿을만한 친구였거든. 뭐라도 잡는 심정으로 말했는데 내 이야기 듣던 친구가 갑자기 우는거야...그거 보고 내가 얼른 이 사람을 놔야겠다 싶었어. 친구가 자기한테 자주 이야기하라고 말해줬고 그렇게 자주 털어놓는게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어. 아 심리상담도 꽤 오래 받았어 지금은 괜찮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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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그 친구는 왜 운거야? 그리고 그 때 왜 놔야겠구나란 생각이 든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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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5
내가 직장사람 좋아했었고 이 친구도 같은 직장임...(오랜 친구인데 같이 입사함) 그 사람이랑 내가 얼마나 친했는지, 내가 그 사람한테 얼마나 잘했는지, 무슨 감정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내가 그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따르던게 눈에 보였대. 당시 짝녀랑 야근 같이하고 맨날 집에 가서 같이 자고 주말에도 자주 만나고 그랬으니까. 기간도 2년 넘게 그랬어. 그 과정을 모두 지켜본 사람이라서 이야기듣다가 '그래서 그랬구나'하는 생각도 들면서도 당시 짝녀 태도를 직접 봐온 사람이니까 화나고 속상했대. 나는 지쳐서 눈물 한방울도 안흘리고 말하는데 그 모습이 더 안타깝고 슬프다고 그랬음.... 그리고 그 말을 듣고 나는 누가 나를 걱정하는 모습에 정신이 확 든거지 ㅇㅇ 이 친구뿐만 아니라 나를 아끼는 사람은 내가 속상한 일 겪었을때 이렇게 같이 화내주고 마음아파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나에게 확신을 주지도 않는 사람에게 집착하느니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들한테 시간 더 쓰면서 건강하게 살아야지 결심했어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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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5에게
근데 그 짝녀는 너가 좋아하는거 알았어?아님 같이 좋아했던거야?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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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5
4에게
좋아하는건 내가 말했어. 너무 힘드니까 일로만 만나자, 사적으로 거리두자 라고 말했는데 이해할수 없다면서 많이 붙잡길래 내가 @@씨 좋아해서 적당히 친하게 지내는게 안된다고 직접 말했어 ...그분이 남친 생겼을때, 결혼한다고 했을때 이런 순간마다 나는 포기하고 멀어지려 저 사람은 상황 반복하다가 결국 내가 못견뎌서 떨어져 나갔어. 나중에는 자기도 나 좋아해했다고 말하더라... 그마저도 남자랑 결혼은 하거싶고 나랑 유사연애하듯 노는것도 누리고 싶어서 붙잡으려고 한 말이었어. 나 너 좋아하니까 내가 결혼해도 떠나지 말라면서...
그 사람과의 함께 보낸 기간을 10등분 했을 때 7쯤에 친구에게 털어놨던것 같아. 그 친구가 처음에는 "그냥 둘이 사귀면 안돼? 서로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보여"라고 말하기도 했었어ㅋㅋㅋㅋ이미 그때 짝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을때였고...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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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6
유부녀는 아닌데 자식 2명 있는 이혼 8년차인 여성 좋아한 적은 있음
전남편이 아내가 있었고 미성년자 자식들 면접교섭권 때문에 주기적으로 서로 얼굴 잠깐 보던 사이였던 거 같음
2년 넘게 좋아하고 내가 결국 고백했는데 까였지 ㅎㅎ 지금은 연락 안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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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7
혹시 그때 왜 좋아하게 됐어? 적어놓은 스펙만 봤을 땐 쉽지 않아 보이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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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6
원래는 몰랐는데 본인이 나중에 말해주더라고
알고나서도 마음이 쉽게 변하지는 않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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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8
응. 상대방도 나한테 마음은 있었고, 그만 만나자고 통보하는 톡이 왔었어. 내가 계속 받아들이질 못하다가 이후에 어쩔수 없는 일이 생겨서 강제로 받아들였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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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언제쯤이였어?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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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8
2년 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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