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서운해하는 거 같아서 뭔가 지치고 그만할까 ... 생각들어ㅜ
난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같이 자고싶고 .. 평일에 잘 못만나면 주말이라도 좀 오래 보고싶은데 그러질 못해 ㅎ 항상 각자 점심먹고 만나서 10시쯤 헤어짐 외박하는거에 대해 이야기 꺼낸 적이 잇는데 애인은 본가 살아서 외박하기가 좀 그렇대 그래서 그냥 이거에 대해 더이상 어떻게 이야기해야될지 모르겟어서 .... 지나갓는데.... 어 그냥 나는 만나는 횟수랑 시간이 아쉬운데 상대는 그걸 맞춰줄수없으니 먼가 끝이 점점 보이는거같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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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봐주라.. 내애인 정도면 집착심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