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사람들 있어..? 셋이서 친한데 몇년전부터 우리 둘이 합쳐서 사달라길래 그래그래 했는데 이번년엔 거기다가 자기 돈까지 얹어서 사겠다길래 뭔가 이거부턴 축하의 의미가 아닌거 같아서 좀 그러네 이럴거면 딱 어떻게어떻게 하겠다 본인이 정해주던가 우리보고 정해서 알려달라니까 일을 계속 만드는 느낌이라 좀 아닌거 같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객관적으로 얘기해주라
|
이러는 사람들 있어..? 셋이서 친한데 몇년전부터 우리 둘이 합쳐서 사달라길래 그래그래 했는데 이번년엔 거기다가 자기 돈까지 얹어서 사겠다길래 뭔가 이거부턴 축하의 의미가 아닌거 같아서 좀 그러네 이럴거면 딱 어떻게어떻게 하겠다 본인이 정해주던가 우리보고 정해서 알려달라니까 일을 계속 만드는 느낌이라 좀 아닌거 같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객관적으로 얘기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