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전자과 2020년보다 이전에 졸업했는데. 난 수능을 잘해서 문 발로 차고 장학금 받고 들어간 케이스야. 정작 과 수석은 지균 출신이 해냄. 그리고 신입사원들 데리고 일해보니 성대나 중대 같은 2,3류 대학 출신이라도 대학때 압도적으로 학점 높게 받은 사람들 일시켜보면 얘 아주 성실하고 똑똑하다는 인상 받았어. 20대 넘어서 두뇌 포텐이 터지는 경우가 있어서 대학으로만 직원 채용을 할 순 없는거 같아. 오히려 설대 출신 후배들보다 나은 경우도 종종 있음. 짬밥이 차가지고 나도 신입 면접에 참여하는데 (큰 힘은 없음) 이런 일 경험이 작용해서 대학이 어느정도 이상이면 학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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