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하고 이제 한달쯤 되어 머리 많이 자라서 모자 안 쓰고 잠시 외출하고 왔는데
내 나이 또래 젊은 사람들은 그냥 신경 안 쓰는데 유독 어르신들이 나 노려봄.
나 일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반항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자기 친구들에게 말하고.
언제쯤 그런 인식 사라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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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하고 이제 한달쯤 되어 머리 많이 자라서 모자 안 쓰고 잠시 외출하고 왔는데 내 나이 또래 젊은 사람들은 그냥 신경 안 쓰는데 유독 어르신들이 나 노려봄. 나 일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반항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자기 친구들에게 말하고. 언제쯤 그런 인식 사라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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