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본다고 소문나고 심지어 지인 가족들도 미친듯이 잘본다는 사람들한테 가서도 다 틀려서 이게 뭐야..했는데
얼마전에 정말정말 높은 만신분께 점봤는데 내 인생을 막 소름돋게 읊어주진 않으셨지만 왜 못읽는지에 대해 알려주시긴 하시더라
근데 나도 이상하게 납득이 갔음.. 내가 생각하는대로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게 운이라고 하셔서 그러기로 마음먹긴 했는데..
사실 사람이니깐 늘 걱정이 많은법이잖아..?
얼마전에 친구랑 심심차 타로봤는데 정말 친구는 맞고 나는 또 틀려서 정말 미웠어
사주나 볼까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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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