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946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축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7
내 문제겠지 
대표 사진
익인1
그렇다면 그럴수도 혹시모르겠으면 한 번 더 다른모임 가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딜 가나 이렇게 돼…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힘들것네 너가 생각했을때 너 본인문제가 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화를 못 하고 많이 못생겼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 인간관계ㅜ관련된 책이나 유튭이라도 보고 하는게 도움이ㅜ될지도 모르겟다 자신감가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ㅋㅋㅋ 난 내가 그런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중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적극적으로 나서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민망할 수 있어도 조금 다가가고 말 한마디 먼저 하고 그래봐 사람 좋아보여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고 대화가 안 이어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나도 그랬는데 약간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조금씩 자연스러워지는 것도 있는 거 같아 그냥 주눅들지만 말고 약간은 능청스러워져봐! 그냥 한마디 먼저 해주고 그런 거면 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뭔느낌인지 앎 쓰니 혹시 기가 좀 약한편이고 엄청 맞춰주는 성격이야? 나도 맞춰주기만 할땐 그랫음 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그런 편이야 자아나 주관도 없는 편이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혹시 지금은 고친거야? 어떻게
고쳤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야 이제 포기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ㄹㅇ나임 그리고 +세네명이상이면 말을 못꺼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걍 즐겨 혼자인걸
자아나 주관도 없는 사람이면 더더욱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봐야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즐기질 못하겟어…점점 더 위축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혼자인게 불안해서? 그 불안은 어디서 오는 것 같아? 너라는 사람을 알아주는 곳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근데 네가 너 자신을 마주할때조차 그런 모습이면 그 누구도 진정한 너를 알아주지 못해
너의 세상을 살고 있는건 너야 너부터 널 알아가야 하는거지 남들 세상에 끼워맞추려다보면 넌 지칠수밖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다른 익들이 말하는 것처럼 알바나 스스로를 꾸미는 것도 본인을 알아가는 좋은 방법이야
알바는 부담없이 모르는 사람들과의 짧은 소통만 해도 돼서 연습이 되고 자기한테 어울리는게 뭔지 알아가는거 자체가 너 자신을 탐구하는거니까
내 성격이 어떻고 나는 뭘 중요하게 생각하고 나는 왜 불안하고 이런건 외부세계와 즉각적으로 맞닿은 겉부터 알아가고 해서도 괜찮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즐겨 소소하게 엠비티아이나 사주 이런것도 좀 즐겨보고 맹목적으로 믿으라는건 아니고 말그대로 즐겨봐 걍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그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딜가나면 막 엄청 부정적인 문제는 아니어도 본인한테 원인 있는거 맞을듯 댓글 보니깐 너무 노잼인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너무 노잼도 맞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악순환인 것 같아 사람들한테 소외되니까 말주변을 늘릴 기회가 없고 말주변이 없어서 또 사람들하고 친해지지 못하고... 이게 반복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같은 고민했었는데 난 알바하면서 사람 많이 만나니까 말주변도 좋아지고 되게 밝아졌어!! 아직 학생이면 주말알바라도 추천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난 학창시절 때 안 꾸미고 다녀서 애들이 안 좋아했는데 고등학생 때까지 그걸로 되게 위축됐거든ㅜ 성인되고 알바하고 퍼컬도 받아보고 화장법도 바꿔가면서 나한테 맞는 것도 찾아보고 잘 꾸미는 친구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못생에서 꾸미면 평범까지 ㄱㄴ하게 된 듯..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 시도를 해 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제가 당신을 품어줄게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인격적으로 나쁜 사람이 아닌데도 그냥 무리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있긴 하더라.. 난 그런 사람들 보이면 먼저 나서서 말걸고 챙겨주고 그러는 편인데 지금까지 나 이외에 그렇게 혼자 떨어져 있는 사람 챙기는 다른 사람도 못봤고 끝까지 나만 챙기더라고. 대화 해보면 그냥 좀 수줍음 많고 긴장 많이 하는 평범한 사람들일 뿐이던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무리에 껴야될 때는 젤 성격좋을 거 같은 사람 한명 정해서 마이쮸라도 나눠주고 말 걸어보고 하다보면 좀 편해짐... 나도 사실 처음 어디가면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리는 편이라 쓰니 상황 어느정도 이해해ㅠ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쨈지털 왜미는거야?
21:55 l 조회 1
계속 요즘 졸리고 잠만자게되고 멍하고 몸이 안좋아진것 같은데
21:55 l 조회 2
와 나 ㄹㅈㄷ 술찌됨
21:55 l 조회 2
HLE 너피디 분발해라
21:55 l 조회 2
20키로 뺀 비결알려줌
21:54 l 조회 7
살 없는데 떡대때문에 맨날 상의 라지사이즈 삼
21:54 l 조회 2
28살인데 이 가방 올드해? 살? 말?1
21:54 l 조회 16
직장에서 이거 내가 잘못한 거 같음?
21:54 l 조회 7
서른익인데 미래가 더이상 기대가 안돼1
21:54 l 조회 6
내가 흔히 말하는 (비속어)소에서 일하면서 우리 회사보다 더 (비속어)같은 회사랑 거래하면서 느낀건데
21:54 l 조회 3
지금 당장 죽는다고 해도 아무 아쉬움이 안 들면 우울증인가
21:53 l 조회 3
웹툰/웹소설 다들 아는 로판 웹툰 명작 추천해줘!6
21:53 l 조회 10
인사팀 잇어? 이력서 열람 후에 언제 연락와?
21:53 l 조회 14
아재들 왜 달라붙는 옷 입으면 쳐다보는거5
21:53 l 조회 30
굵은 히피펌 하고 2주 정도 됐는데 모자 써도 ㄱㅊ겠지..?
21:52 l 조회 2
고양이 골골대는거 기분 좋다는 뜻 100푸로임?2
21:52 l 조회 12
첨으로 서울 살게됐는데 나도 팝업 이런데 가보고싶거등!!!2
21:51 l 조회 22
01년생 신입 익들아 연봉 얼마야1
21:51 l 조회 39
나 릴스 시작하거 싶은데 조언 좀 ㅈㅂ류1
21:51 l 조회 14
얘들아 알왕 공홈에서 사파리 쇼츠 세일해
21:50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