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나 먹으라고 담구신 간장게장이 너무 삭혀서 암모니아 향이 좀 났었거든
색이 변하지도 않았고 향만 그런 거라 괜찮겠지 싶어서 맛나게 먹었는데 그날 밤에 탈 나서 밤새 끙끙 앓고 속 비우고 반복하다가 탈수증 와서 화장실에서 쓰러진 거야
나중에 조금씩 밥 먹으면서 속 비우기를 반복하니까 겨우 낫더라ㅜ
그 뒤로 한동안 간장게장 손도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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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나 먹으라고 담구신 간장게장이 너무 삭혀서 암모니아 향이 좀 났었거든 색이 변하지도 않았고 향만 그런 거라 괜찮겠지 싶어서 맛나게 먹었는데 그날 밤에 탈 나서 밤새 끙끙 앓고 속 비우고 반복하다가 탈수증 와서 화장실에서 쓰러진 거야 나중에 조금씩 밥 먹으면서 속 비우기를 반복하니까 겨우 낫더라ㅜ 그 뒤로 한동안 간장게장 손도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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