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상경해서
아둥바둥 사는데 미래는 안그려지고
주위엔 다들 좋은 부모 밑에서 잘 배우고 가이드 잡아줘서
승승장구 하는데
난 내가 뭘 잘하고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몸은 툭하면 아프고
젊었을때 같이 탱자탱자 놀던 친구들은 자리잡아가는데
왜 나만...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답도 없다
어차피 지나간 일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만 보며 다시 악착같이
살아보려 하는데 세상앞에 너무 주눅든다...
내가 한 노력은 노력도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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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상경해서 아둥바둥 사는데 미래는 안그려지고 주위엔 다들 좋은 부모 밑에서 잘 배우고 가이드 잡아줘서 승승장구 하는데 난 내가 뭘 잘하고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몸은 툭하면 아프고 젊었을때 같이 탱자탱자 놀던 친구들은 자리잡아가는데 왜 나만...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답도 없다 어차피 지나간 일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만 보며 다시 악착같이 살아보려 하는데 세상앞에 너무 주눅든다... 내가 한 노력은 노력도 아니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