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결혼할 남자를 데려왔는데 이분이 홀어머니만 계심
아버지가 몇년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음
근데 엄마가 편모가정, 홀시어머니라고 반대가 심했어
그분한테 결혼하면 니 엄마랑 연 끊을 자신 있냐 이런 말도 하고 남편죽은 여자들중 절반은 아들을 남편처럼 생각하는 미치광이더라 이런 워딩도 씀
상견례때 그 자리에서 난 솔직히 그 집 아버지 재수없게 교통사고로 죽은것도 마음에 걸리고 우리 ㅇㅇ이(언니) 홀시모만 있는집에 며느리로 들이는것도 별로다 남편이 일찍 비명횡사한건 부인 팔자가 별로라는거다
둘이 결혼하면 그냥 아들도 죽었다고 생각하고 알아서 살아주면 안되냐 + 아들부부 질투하고 우리딸 괴롭힐까봐 걱정된다 + 아들 부부 최소한으로 보겠다는 각서 써달라
이런 말까지 했다는데 끝나고 언니 남자친구가 결혼 엎자고 했대
우리 엄마 잘못하면 자기가 해할꺼 같다고 일 더 커지기전에 멈추자고 했나봐
그걸로 언니는 울고불고 하고 엄마는 그 남자한테 전화해서 이래서 애비없는 것들은 어쩌고 패드립까지 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