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내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서 연애를 하게 됐어 남친도 내 얼굴이 취향이었고ㅋㅋ 지금 사귄지 아직 2주정도 되었는데 나는 오랜 시간동안 바라던 이상형을 처음 만나서 이런 저런 표현도 막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나오고 감정도 엄청 날뛰는데.. 혹시나 남친이 질릴까봐 걱정돼ㅠㅠㅠ 그리고 빨리 식을 까봐 걱정도 되고.. 표현을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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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고 내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서 연애를 하게 됐어 남친도 내 얼굴이 취향이었고ㅋㅋ 지금 사귄지 아직 2주정도 되었는데 나는 오랜 시간동안 바라던 이상형을 처음 만나서 이런 저런 표현도 막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나오고 감정도 엄청 날뛰는데.. 혹시나 남친이 질릴까봐 걱정돼ㅠㅠㅠ 그리고 빨리 식을 까봐 걱정도 되고.. 표현을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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