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0 정도밖에 안됐지만 갑자기 생각난게 나 고딩때 엄청 예쁘고 마르고 여리여리한애 있었는데
공부 아예 안하고 야자, 0교시 다 빼고 행사같은것도 자기 안가고싶으면 반에서 자고 이런애 있었는데 남자 선생님 중에 한명이 담임도 아닌데 얘 도둑맞은거 찾아주고 챙겨주고 불러내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음. 얘가 왕따나 적응못하는애였냐 그것도 아님.. 걍 마이웨이 하는 애였는데
이런게 부러웠다 이런건 아니고 가만히 있어도 호의가 찾아오는.. 그런게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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