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난 남자친구 있는데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손주사위 보고싶다고 막 몇살이냐 뭐하는 사람이냐 물어보는데
엄청 떨떠름해하고 주변에 엄마도 아는 친구들
결혼한다고 계속 말해도 시큰둥함
남자친구랑 외박하고 오면 외박 너무 많이한다고 난리난리침;
(월 2번 외박하나..)
나 사회초년생도 아니고 5년차 직장인이야;;;
아니 다른집 엄마들은 얼른 시집가라고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고 그런다는데 우리엄마는 왜저러나 진심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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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난 남자친구 있는데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손주사위 보고싶다고 막 몇살이냐 뭐하는 사람이냐 물어보는데 엄청 떨떠름해하고 주변에 엄마도 아는 친구들 결혼한다고 계속 말해도 시큰둥함 남자친구랑 외박하고 오면 외박 너무 많이한다고 난리난리침; (월 2번 외박하나..) 나 사회초년생도 아니고 5년차 직장인이야;;; 아니 다른집 엄마들은 얼른 시집가라고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고 그런다는데 우리엄마는 왜저러나 진심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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