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첨에는 사장님한테 많이 혼나기도 하지만 손님들이 별의별 사람들 많아서 퇴근하고 맨날 집에서 울었거든?
근데 그냥 꾸역꾸역 참고 출근하니까 1년반 버팀
그리고 다른 알바 구했는데 뭔소리를 들어도 걍 그때만 기분나쁘고 넘기게됨
|
진짜 나도 첨에는 사장님한테 많이 혼나기도 하지만 손님들이 별의별 사람들 많아서 퇴근하고 맨날 집에서 울었거든? 근데 그냥 꾸역꾸역 참고 출근하니까 1년반 버팀 그리고 다른 알바 구했는데 뭔소리를 들어도 걍 그때만 기분나쁘고 넘기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