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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피곤하다는 소리를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전원 엑스트라 훈련을 시켰다. 지금 피곤할 얘기를 할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라면서 "더 늦게까지 시키려고 했지만 그 정도로 끝냈다. 피곤하다고 나하고 타협하려는 순간 지는 것이다"라며 선수단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pic.twitter.com/RZynoVxQ5Z
기짱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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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김태형 감독은 "피곤하다는 소리를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전원 엑스트라 훈련을 시켰다. 지금 피곤할 얘기를 할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라면서 "더 늦게까지 시키려고 했지만 그 정도로 끝냈다. 피곤하다고 나하고 타협하려는 순간 지는 것이다"라며 선수단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pic.twitter.com/RZynoVxQ5Z 기짱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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