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는 이제 2주정도 됐어
내 시간대에 같이 일하시는 분이 2-3명 정도 있어 다 같은 성별
아예 안챙겨주시는건 아니야 그런데 자기들끼리는 농담따먹기도 하고 @@이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나랑은 진짜 일적인 얘기만하고 @@님이라고 해
내가 일이 서툴러서 매니저님께 많이 혼나는데 그래서 다른 알바생들도 나를 깔보는? 그런게 있는 거 같아 ㅜㅜ 말투도 @@님 이게 아니라 이렇게 하셔야돼요. 오늘 어려운건 없으세요? @@님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꼽주듯이? 물어보고.. 내 피해의식일수도 있지만 ㅠㅠ
앞으로 버틸 수 있을까 아니면 나올까.. 차라리 먼저 나 잘라줬음 좋겠다 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