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난 전공살려서 취직해서 2년반정도다님
(나도 진로 못정해서 막학기에 맨날 울고 그랬고, 4학년 12월에 그냥 전공분야중 하나 정해서 일단 해보고 아님 그때가서 이직하잔 생각으로 6개월정도 취준하다가 작은회사 취직했어)
근데 친구중에 아직 직무도 못정하고 아무 스펙도 없는애가있는데, 만날때마다 어른들이 언제취직하냐 물어서 스트리슨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는거야
그래서 아무리생각해도 내입장에선 대학생때 전공 광련진로 캠프나 대외활동같은걸 듣던,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야에 작은회사라도 일단 취직해서 다녀보다가 이직하는게 좋지않겟냐했는데 반응이
내 진로살릴려면 공무원밖에 없다, 전공쪽으론 가기싫다 전공살리려고했움 공무원아님 대학원갔어야된다 이러는데.....무슨 말을 더 해줘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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