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구별하는게아님
내가사는 아파트는 단지가1단지밖에없고
내가살고있는 아파트가 34평으로
단지중 가장작은평수임
그리고 유일하게 전세매물이 있고 나머지
큰평수는 매매밖에없음
그러니 전세사는 분들이랑 내집이랑 비슷하다는거ㅎ
암튼
두가지 직접격은 일인데
전세집에서 화장실에 타공해서 설치하라고
허락은했다고함 당연히 사람불러한줄알았는데
남편이 무식하게 뚫다가 3개의층이 누수가생겨서
난리남 우리집도 거기포함됨
수리하라고하니 불쌍한척하면서 조금만기달려달라고하고선 집주인한테 얘기도안하고
푸석푸석한 떨이용 사과 비닐봉지에담아서 사과하더니 짐뺌
추후에 집주인알게되어서 뮈 어른들끼리 조용히 해결했다고만 전해들음
우리앞집
우리앞집 가족이 외국으로감
그래서 우리앞집을 전세로 매물을 내놓고
세입자가들어왔는데 개를 몰래 키웠음
너무시끄러웠지만 우리집은 부모님이 보수적이라서
참음
동대표가 사인해달라고 우리집이랑 앞집 초인종누르고 문을동시에 열었다가 그
흰색소형견이 왈왈왈하면서 우리집 신발장까지 들어와서 달려들어서
엄마가 다행이 피해서 이빨에 상처만 안나게 긁히고
사과도없이 개만데리고 집에들어감^^
그러다가 집주인한테들켰는지 2달있다가 짐빼고
지금 얼마전 전세집또 들어왔는데
우리아파트가 공용공간이 진짜 큰데
거기에 살림을차림
자전거 3대 싱싱카 1개 우산꽂이 두고 비올때마다
우선펼쳐서 말림^^
우리집 확장안했으면 베란다만 3개있는 아파트이고
우리집도 배란다 1개빼고 다 확장시킨집인데
그1개짜리 배란다도 충분히 쓸만한데
어이가 없음..
그냥 생각하는방식자체가 다른것같음
그러니 생활하는 방식도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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