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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준은 지난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팀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홈 개막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울산 구단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 장원진 감독님과 최기문 코치님, 김동진 단장님이 연락해 오셔서 또 해볼 생각 없냐고 해서 많이 고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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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준은 "(울산에 내려오면) 가족이랑 떨어져 있는 부분도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가족들이 조금 더 해볼 수 있으면 해보면 좋겠다고 응원해줘서 이렇게 오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컨디션은 60~70% 정도다. 그동안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하면서 개인 아카데미에서 공도 던졌다. 태국 푸켓에서 훈련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훈련하는 건 해왔던 게 있어 도가 텄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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