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많은 연애를 해봤고 남자답고 색시하고 별에별 사람을 다 많났는데.. 결국 내 모든걸 준 사람은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었네 내 취향도 절대 아니었는데, 챙겨주면 줄수록 성장하는 재미와 기특함 때문에 모든걸 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