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 독서실 끝나고 엘베 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아는 척 하고 인사해서 나도 인사함 옆에 친정 엄마같으신 분이 누군데? 라고 하니 왜~ 그 ㅇㅇ층 밤일하는 집 딸 이러는 거임 우리 엄마는 밤일하는 게 아니라 걍 자영업하시는데 종종 새벽에 빠지는 알바들 대타로 나가시는 거임……… 남한테 이런 모욕 들은 게 처음이고 제대로 반박도 못해서 억울함 걍 엄마 욕 먹었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게 화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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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 독서실 끝나고 엘베 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아는 척 하고 인사해서 나도 인사함 옆에 친정 엄마같으신 분이 누군데? 라고 하니 왜~ 그 ㅇㅇ층 밤일하는 집 딸 이러는 거임 우리 엄마는 밤일하는 게 아니라 걍 자영업하시는데 종종 새벽에 빠지는 알바들 대타로 나가시는 거임……… 남한테 이런 모욕 들은 게 처음이고 제대로 반박도 못해서 억울함 걍 엄마 욕 먹었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게 화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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