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사겻구
이틀전 헤어지고 내가 바로 붙잡았는데 붙잡혔고 어제 만나서 기념일도 잘 보냈고 여행도 잘 다녀왔어.
여행가서도 예전처럼 잘지내고,,그랬어ㅜㅜ.
근데 애인의 마음을 확실히 보게 된 계기가 하나가 더 생겨서 글을 써보는뎅,,,
내가 혼자 해석하기엔 인팁은 너무 다른 성향이라.. 어려워 난 엔프피거든.,,,
"애인이랑 사귀면서 만나면 좋아 근데 사소한걸로 자주 다투고 먼가.. 어느지점부터는 점점식어가는게 느껴져.. 근데 헤어지긴 싫어..근데 내가 식어가는 지점이 나는 친구랑 노는것도 혼자 쉬는것도 중요하고 연락은 딱히 중요한 사람이아니야. 근데 애인는 반대의 성향이라 이런부분에서 자꾸 다퉈.. 맞춰갈래도 쉽지가 않네근데 계속 만나는걸 생각했을때 서로 힘들거같고 확신을 못주겠어.. 그럼 식은거겠지?"
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 ...
내가 저 말을 듣고 느끼기엔 나한테 아직 마음은있지만 당장 헤어지기엔 본인도 힘드니까 마음정리하면서 나를 만나는것같은 생각이 드는 말들인데.. 맞을까?
저 말을 하고 난 이후에 나한테 식었다고 이별통보를했고 내가 바로 알겠다하고 헤어졌고 어이가없어서 4시간뒤에 붙잡으니 붙잡힌 상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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