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고학년때 아빠 친구 집에 종종 놀러가고 같이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그 집 자식들이랑도 잘 어울렸음 (나랑 동갑인 여자애, 나보다 어린 남자애)
근데 내가 그때 성격이 진짜 밝아서 항상 웃고 있었는데 그 집 아들이 우리 엄마한테 가더니 “아줌마 ㅇㅇ누나는 왜 항상 멍 청하게 실실 웃고 있어요?” 이럼
그때 이후로 잘 안웃게 된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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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고학년때 아빠 친구 집에 종종 놀러가고 같이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그 집 자식들이랑도 잘 어울렸음 (나랑 동갑인 여자애, 나보다 어린 남자애) 근데 내가 그때 성격이 진짜 밝아서 항상 웃고 있었는데 그 집 아들이 우리 엄마한테 가더니 “아줌마 ㅇㅇ누나는 왜 항상 멍 청하게 실실 웃고 있어요?” 이럼 그때 이후로 잘 안웃게 된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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