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문화예술쪽으로 발이 좀 넓었는데
친구들은 서로 작업하고 같이 성장했거든
그러다가 아예 듀오나 팀이 된 경우도 많고
근데 난 걔네가 같이 작업할때 내 능력이 필요하면
몇번 도와준적은 있지만
딱히 주축으로 뭘 하진 않았어
그래서 좀 헛헛하다
물론 난 늘 회사일이 메인이었고 이제는 또
진로가 좀 특이해져서 하려는 일에
당장 크루가 필요한건 아닌데, 앞으로라도 같이 가는
러닝메이트가 생겼으면 좋겠어
서로가 서로를 받쳐준다는 든든함이 부럽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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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이기 싼거 쓰는거보면 답답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