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담임쌤이 편두통 되게 심해서 약을 엄청 많이 드셨는데 그땐 그냥 두통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성인되고 그냥 갑자기 이유없이 심하게 2번 정도 그랬는데
머리 개아프고 토할 것 같고 몸에 힘없고 걍 드러눕고 싶더라
지하철이라 플랫폼에라도 누워있으려고 내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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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담임쌤이 편두통 되게 심해서 약을 엄청 많이 드셨는데 그땐 그냥 두통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성인되고 그냥 갑자기 이유없이 심하게 2번 정도 그랬는데 머리 개아프고 토할 것 같고 몸에 힘없고 걍 드러눕고 싶더라 지하철이라 플랫폼에라도 누워있으려고 내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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